좋아하는 것에서 시작해표현 · 언어 · 자기조절 · 관계로 이어갑니다.
아이를 먼저 이해하고,배움의 방식을 바꿉니다.
많은 부모님이 물으십니다. "무엇을 시켜야 하나요?"
온유는 조금 다른 질문에서 시작합니다. 이 아이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고, 왜 그렇게 하고 있을까. 행동에는 이유가 있고, 이유를 알면 방법은 따라옵니다. 그래서 온유는 검사지 너머의 아이를, 눈에 보이는 그대로 기록하고 읽습니다.
2017년부터 아이들 곁에서 일하며 확인한 한 가지가 있다면 — 아이는 고쳐야 할 문제가 아니라, 읽어야 할 이야기라는 것입니다. 온유는 그 이야기를 그림과 데이터, 두 가지 언어로 함께 읽는 곳입니다.
좋아하는 것 앞에서 오래 머무는 시간. 온유는 그 시간을 언어와 자기조절이 자라는 장면으로 바꿉니다.
요청 · 명명 · 이해 · 대화 · 일반화
"물 주세요." 이 한마디가 하루를 바꿉니다. 원하는 것을 스스로 요청하는 순간부터, 배움은 비로소 아이의 것이 됩니다. 말의 기능을 하나씩, 아이의 속도로 세워 갑니다.
공동주의 · 과제 지속 · 자기표현 · 관계와 협력
억지로 앉히지 않습니다. 크레용을 쥔 손이 머무는 그 자리에서 집중과 표현과 관계가 함께 자랍니다. 국내에서 온유가 유일하게 진행하는 Canvas 커리큘럼입니다.
온유는 Canvas 커리큘럼을 한국어로 제공하는 국내 단독 공식 인증 기관입니다. 그림을 결과물이 아닌 학습과 관계의 과정으로 다룹니다.
점이 선이 되고, 선이 그림이 되고, 그림이 이야기가 됩니다.
크레용을 쥐고, 첫 선을 긋습니다. 모든 배움이 시작되는 자리입니다.
하나였던 선이 열 가지 모양이 됩니다. 배운 것이 여러 자리로 옮겨 갑니다.
시키지 않은 그림이 나옵니다. 아이만의 표현이 태어나는 순간입니다.
그림을 들고 와 보여줍니다. "이것 봐요" — 배움이 관계가 되는 순간입니다.
세션에서 태어난 그림과 공간의 풍경보호자 동의를 받은 작품만 게시합니다.
아이를 이해하는 평가와 개별화된 중재 계획이 한 흐름 안에서 이어집니다.
상담은 아이를 판정하는 자리가 아닙니다. "우리 아이 괜찮은 걸까요" — 그 질문 그대로 가져오세요.
지금 보이는 것부터, 함께 확인하겠습니다.
카카오톡으로 편하게 남겨 주세요. 아이의 오늘부터, 함께 보겠습니다.